할룽 '_'
👤 이정희 📅 2008-11-25 11:33 👁 107
안녕하세요^^
와.
이곳에서 우리의 사랑들이 아주주~
활활 타오르는군요^^
전 여기, 집근처에 조용한 커피숍에 와서 영어공부좀 하다가
이제 다시 일하러 가려고 하다가 식구들 생각이 나서
이렇게 와서 글 읽고, 가려구요
길게는 못쓰지만. 음..
주일날 김성호지체님의 이야가를 들으면서
다른 분들의 얘기도 들으면서 정말..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이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이길 수도 없구나 라는 생각도 했어요.
그러면서 또 한편 우리 호랑이 충완지체님의 얘기에도
솔깃했어요 ㅡ 정신차리지 않으면 한방이다.!
타협하지 말아라, 넘어가지 말아라. 죽을각오로 싸워야한다는 말..
죽음과 바꾸지 않으면 절대 이길 수 없다는 말..
맞는거 같아요.. 정신차리지 않고,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앞에
더 가까이 가지 않으면 항상 삶가운데 사단에게 넘어가는거 같아요.
기도하고 있어요 . ^^
걸으면서 우리 지체님들 한분한분 이름부르면서 기도하고 있으니
우리 더 힘을 내서 그분앞으로 나아가요 ^^
화이팅팅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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