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의 시간 때 나누어 주신 김성호 지체님의 지체의 관심과 배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 우리 모두의 마음을 표현 하신 것이라 느끼며
제 생일! ^^ 생일 축하는 우리 지체님들의 생일 축하와 동일하게 받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혹 조금 다른 생일 축하를 준비 하신다면 제 생일 축하 시점으로 해서 앞으로 생일 당하는 모든 지체님들에게도 동일한 생일 축하 파티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기뻐하는 선물은 전에 설교 시간에도 말씀 드렸듯이 바로 [김성호, 김육종, 김혜린, 류명재, 서00, 정태선, 정인숙, 제임스, 최명재, 조은경, 이충환, 이정희, 이효정, 유지현, 임현옥, 신동희, 엘리, 헤이든]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 뵐 때마다 기쁩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을 이긴 모습으로 늘 있을 때도 기쁘며 또 혹 힘들어 했을 때에도 마음은 같이 아프지만 함께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왜냐하면 반드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분들이기에.. 소망과 믿음이 있기에.. 잠깐의 힘듦은 충분히 극복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용기 있는 모습으로 늘 자신의 삶을 부끄럽든 자랑스럽든 나누는 모습들,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고 싶어 가지고 오는 선물, 음식들, 정성스럽게 받치는 예물들, 또한 나눔의 시간에 누군가가 무엇이 힘들고 필요하다면 용기를 주고 위로해주고 도움주려는 모습들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헤이든지체님의 아기가 들어와 깰까봐서 조심스럽게 찬양을 불러주는 지체님들의 작은 배려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의 작은 사랑과 배려 계속해서 지체님들에게 보여 주세요!
앞으로 지내다 보면 서로 마음이 안들을 때도 생길 수 있고 기분이 나쁠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이런 과정들을 잘 넘길 때 우리가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